매년 배당 늘리는 '배당불패' 미국주식 30선
20.06/11 목록보기

미국 주식 투자하면 성장과 배당을 떠올립니다.
특히, 매년 배당을 올려 지급한 회사들은 더욱 매력적인데요. 

우리가 자주 마시고 잘 알고 있는 기업인 코카콜라(KO)는 작년까지 57년 연속 배당금을 올려서 지급했습니다. 코카콜라의 작년 주당배당금은 1.61 달러, 시가배당률은 3.2%기록해 웬만한 적금 보다 더 높은 이자를 지급했습니다. 게다가 매년 주당배당금도 늘리고 있어 장기 투자 종목으로도 손색이 없는 기업입니다.

빅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한 미국주식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이스스탁은 미국 전체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배당 매력 평가에서 만점을 받고, 매년 주당 배당금을 늘린 기업 30선을 발표했습니다.

초이스스탁(www.choicestock.co.kr)에 따르면 배당매력은  배당수익률, 배당성향, 주당배당금, 순이익성장률, 잉여현금성장률 등을 종합 평가해 계산합니다. 6월 8일 기준 미국 상장사 5,157개 중 배당매력 만점을 받은 기업은 117개로 전체 상장사 중 2.27%에 불과합니다.

배당매력 만점 기업 중 매년 주당배당금을 늘려온 기업 30선을 소개합니다. 1위는 57년 연속 배당금을 늘린 코카콜라로 작년에 주당 배당금 1.61달러를 지급했습니다. 2위는 레겟&플랫(LEG)으로 가구 및 공학 부품 제조사로 48년 연속 배당금을 늘렸고, 작년엔 주당 1.60 달러 시가배당률로는 4.1%의 높은 배당을 지급했습니다.

코카콜라 배당, 적정주가 확인하기
  https://www.choicestock.co.kr/search/invest_charm/KO

그외 에브비(ABBV)와 킴벌리클락(KMB)이 47년, 이튼 밴스(EV) 39년, 리얼티 인컴(O) 24년, IBM 20년 등 오랜 기간 배당금을 늘린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아래 목록을 참고해서 배당 수익도 챙기고,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보너스로 받는 투자자가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초이스스탁 선정 고배당주 전체 종목 확인하기
   https://bit.ly/dividend_list

[표] 배당불패 미국주식 3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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